서론예전부터 외국어를 잘하고 싶어서, 회화 수업을 찾고 있었다.스픽도 써보고,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, 결국 사람이랑 직접 대화하는게 효과가 제일 좋았다.AI랑 대화하는 서비스가 많은데.. 솔직히 도움이 하나도 안됐다.그냥 내 말에 무조건 동의해서, 같은 주제로만 대화가 빙빙 도는 느낌이 강했다. 그러던 와중, 지인으로부터 포도 스피킹이라는 서비스를 알게되었는데,패스트 캠퍼스를 서비스하는 데이원 컴퍼니에서 만들었더라. 지인이 여러 개 써봤는데 그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해서 500원 레벨 테스트를 봤는데,경험이 괜찮아서 영어/일본어 코스로 1년 시원하게 지르고 매일 수업하고 있다. 그런데 5개월차인 지금, 솔직히 짜증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.사실상 이 포스트는 일본어 수업을 하다가 단점 때문에 작성했다고..